입력과 삭제 입력에 관해 한마디 입력작업은 단순작업이다. 매우 지루하고 집중력을 요구한다. 입력작업이 기능적으로 되어있지 않다면, 일하는
사람에게 무척 고역이다. 본 프로그램은 입력작업이 기능적으로 되어있다. 불필요한 노력이 최대한으로 줄여져
있다. 간단히 중요한 것만을 입력할 수 있고, 얼마든지 쉽게 추가할 수 있다. 그리고 모든 것을 한 화면에서
처리하게 했다. 입력작업에 가장 기초가 되는 '교적부상세'
이 폼을 사용자가 사용해 보면 다른 프로그램과 상당히 기능적으로 발달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우선 우편번호만 클릭해 주면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들이 많다. 전화번호를 입력하더라도 중간에 -표시를 넣지 않더라도 자동적으로 넣어준다. 제작자는 최대한 입력작업을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손쉽게 입력할 수 있도록 최대한 배려했다는 뜻이다. 본 프로그램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이기 때문에 이 구조를 잘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일단 가정 데이터와 개인데이터가 양분되어서 서로 연결되어있다. 가정데이터에는 구역, 우편번호, 주소, 전화번호, 심방에 관한 사항이 입력된다. 개인데이터에는 이름, 생년월일, 주민등록번호, 신급, 직장, 직장전화번호 등에 관한 사항이 입력된다. 개인 데이터는 매우 다양하고 많으므로 한 화면에 다 나타낼 수 없다. 이동하지 않고 보이는 것을 [개인사항]에서
다루도록 되어있다. 보다 세밀한 사항은 [세부사항], [메모], [심방록], [봉사 및 기타]에서 다루도록 되어있다.
물론 마우스로 각 탭을 클릭하는 것으로 쉽게 화면이 바뀌기는 하더라도 이것도 귀챦을 수 있다. 만약 자신이 원하는 내용이 가정 맨처음 나타나는 [개인사항]에 넣고 싶다면 폼에서 PersonDetail을 수정하면 된다. 여기에서 다루지 않는 데이터를 나름대로 다루고 싶다면 그 부분을 추가하면 된다. 프로그램을 고치는 방법에 대해서는 도움말에 없는 도움말 구하는 법을 참고한다. 구역 데이터를 새로 입력하는 것으로 데이터베이스는 가정사항을 하나 추가한다. 구역명과 상관없이 한 가정의
고유번호가 자체적으로 자동적으로 정해진다. 이 번호를 이용해서 각 개인의 데이터와 연결한다. 개인도 가정고유번호를 소유하면서 같은 가정고유번호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을 모아서 가족구성원으로 표시하는 것이다. 사용자는 전혀 이 번호에 대해서 관심갖지 않아도 된다. 프로그램이 알아서 번호를 순차적으로 매겨가기 때문이다.
구역명이 바뀌더라도 이 번호는 지워지지 않는이상 바뀌지 않는다. 만약 구역명을 숫자가 아닌 문자로 사용하기 싶다면 여기를 참고한다.
물론 컴퓨터에 모뎀이 설치되어 있는 경우에 해당한다. 종종 모뎀이
설치되었는데도 전화걸기가 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모뎀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으면 그렇게 된다. 또는 윈도를 설치할 때
전화걸기를 설치해야 한다. 이것은 프로그램추가에서 선택할 수 있다. 지역번호와 함께 전화를 걸어야 한다면(교인이 시외에 살고 있을 경우) 옆에 DDD번호와 함께 있는 전화기 단추를
클릭하면 된다.
이것은 미리 사용자가 자주 사용하는 우편번호를 지정해 놓고 사용할 때마다 이 핫키를
이용해서 쉽게 우편번호를 찾는 방법이다. 약 50개 정도를 교인들이 주로 사는 동네
우편번호를 핫키로 지정해 놓고 마우스를 이용해서 찾는 것이다. 그러면 자동으로
동이름까지 입력해 줄 것이다.
첫번째 버튼은 광역시 이상 도를 선택하는 것이다. 이것을 먼저 선택한 후, 두번째 버튼을 누르면 시와 군이상의 데이터가 생성된다. 이것도 선택한 후, 세번째 버튼을 누르면 비로서 앞에 해당하는 지역의 동이름이 나열된다.
여기서 원하는 동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우편번호에서부터 동이름까지
입력된다. 물론 프로그램은 일일히 우편번호와 동이름을 입력하는게 아니라 해당우편번호에 해당하는
고유번호만을 따로 저장한다. 언제든지 이 번호만을 통해서 주소와 DDD를 npost.mdb로부터
불러오기 때문이다. 데이터를 이런식으로 저장하는데는 또다른 이유가 있다. 단순히 입력작업을 쉽게 하기위해서만 아니라, 이렇게 데이터를
다루어야 데이터베이스로서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아무개동에 사는 교인들을 출력하고 싶다고 하자.
수작업으로 동이름을 기록했다면 아무개동을 아미개동으로 잘못입력 했을 경우에 해당하는 데이터는 출력에서 제외될
것이다. 이런 데이터는 오류를 발견해 내는데 어렵다. 또한 이처럼 분류가 가능한 데이터를 핫키로 지정하는 것이 파일의
크기를 줄이는데 매우 유용하다. 부득이한 경우가 아닌이상 파일은 작을수록 좋다. 주소는 동이름까지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만을 입력한다. 입력의 길이(40자)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짧게 입력한다. 삭제 삭제는 가정을 삭제하는 경우와 개인을 삭제하는 경우가 있겠다. 가정을 삭제할 경우는 극히 드물것이다. 아무리 멀리 이사를 갔다 하더라도 특정한 구역으로 구역이름을 변경해 버리면 데이터를 지우지 않고도 교적관리에 아무 이상이 없기 때문이다. 제작자는 보통 20000구역을 실종교인 가정을 처리하는데 사용한다.
그러나 굳이 삭제할 필요가 있다면 화면 중간쯤 주소 입력란 밑에 있는 휴지통을 클릭하면 된다. 그러면 가정
데이터와 그 가정에 포함된 모든 식구들의 데이터가 함께 사라진다. 다시는 복구되지 않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주의!!! 삭제시 40000구역은 삭제하지 말아야 한다. 왜냐면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의 구조를 이용해서 본 프로그램은
40000구역 (가정번호로는 1번)을 사망자 구역으로 지정해 놓았기 때문이다. 만약에 삭제된 후 사망자 처리를 하면
에러가 발생할 것이다. 개인을 삭제할 수도 있다. 그럴 경우에는 [개인사항] 탭에서 이름 옆에 왼쪽 쓰레기통 표시부분을 클릭하면
삭제할지의 여부를 묻는 선택창이 생성된다. 여기서 삭제를 선택하면 한사람의 데이터가 삭제된다. 사망시는
아래를 참조 이동 이동은 교역자가 원하는데로 구역명을 바꿔주면 된다. 만약 사용자가 실종가정, 장기결석가정, 타지역이사가정,
해외이주가정 등의 분류를 따로 사용하고 싶다면, 특정구역을 지정해서 모두 그 구역으로 구역명을 바꾸면 된다.
만약 실종가정을 20000구역으로 처리하고 싶다면 실종가정으로 처리하고 싶은 가정은 모두 구역명에 20000으로
입력하면 될 것이다. 이사 이사의 경우는 더욱 간단하다. 이사한 지역이 어느구역인지를 알아내서 그 구역으로 구역명을 바꾸고 우편번호와
전화번호만 변경하면 되기 때문이다. 사망은 개인적인 사항이다. 그러므로 [봉사 및 기타] 탭에서 死라고 쓰여진 버튼을 두번 클릭하면 자동적으로 40000구역으로 이동하게 된다. 찾기에서 쉽게 찾아지게 하기위하여 사망구역으로 이동되는 개인 데이터는 모두 신주로 처리된다. 그 사람의 메모란에 누구 누구와 어떤 관계에 있었고, 언제 사망했다고 기록하면 된다. 물론 전체를 아예 삭제할 수도 있겠다. 개인에 따라서 사망자를 이런식으로 처리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을 수 있다. 완전히 삭제하고 싶은 사람은 그냥
삭제하면 될 것이다. 구역을 옮기지 않고 사망표시만 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러면 개인 정보란에
사망란을 추가하면 된다. Chdata.mdb파일을 열고 테이블에서 church테이블을 디자인으로 열어서 필드를 하나
추가하면 된다. 그리고 폼에서 그 필드를 선택하는 단추를 만들어 주면 될 것이다. 그러나 각종 자료출력에서
사망자로 표시된 데이터는 출력하지 않도록 질의를 작성해야 할 것이다. 만약 굳이 40000구역으로 하지 않고 자신이 따로 구역을 정했다면, 그는 사망자 처리 매크로를 수정해야한다. macro1.사망자처리 메시지 박스의 내용도 약간 수정하고, Setvalue도 famid를 1에서 자신이지정한 구역의 famid로 바꾸어 주어야 한다. famid는 테이블에서 block original 테이블을 열어보면 자신이지정한 구역 앞에 기록되어 있다. 이 famid는 컴퓨터가 알아서 순차적으로 부여하는 번호이다. 만약 모든 레코드를 지우는 작업을 한다면 block original테이블의 1번가정은 지우지 말아야 할 것이다.
주소 입력란 밑에 찾기 버튼이 2개 있다. 찾기는 이름으로 찾기와 구역으로 찾기가 제공된다. 다른 찾기가 필요하다면 프로그램을 수정해야 한다. 그러나
대부분 이 두가지로 어느정도 만족할 것이다. 이름으로 찾기
구역으로 찾기
이름을 잘 모를 경우 구역으로 찾기에 구역명을 입력하고 엔터를
치면(반드시 엔터를 쳐야 찾는다) 프로그램은 내부적으로
찾기작업을 마친다. 그리고 나서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면 찾은 데이터를 나열하게 되는데 구역에서 가정순으로
나열하게 된다. 개인사항에는 이름, 성별, 관계, 직분, 생일, 직장, 직장전화, 출석율, 분가여부, 직종에 대해서 다룬다.
이름 이름은 이곳에서만 기록할 수 있다. 만약 다른곳에서 기록하면(예를 들어 church테이블을 열고 일부러 삽입하게 되면) 고아데이터가 되어서 데이터베이스 안을 배회하게 된다. 이곳에 기록한 데이터를 통해서 다른곳에 이름이 표시된다. 동명이인에 대해서는 특별한 조치가 되어있지 않으므로 각 교회에서 사용하는 방법으로 처리해야 할 것이다. 성별 성별은 오른쪽에 제공된 버튼을 이용한다. 이것을 선택하지 않으면 기본적으로 여자로 선택된다. 관계 관계는 신주(신앙적 세대주)와의 관계를 의미한다. 가정에 따라서는 아버지가 믿지 않고 어머니가 믿을경우
교회에서는 어머니의 위치가 더 중요하게 된다. 그러면 데이터는 어머니를 중심으로 아버지를 남편으로 분류한다.
아버지가 신주일 경우 어머니는 아내로 분류한다. 직분 직분은 아라비아 숫자로 1에서 11까지 분류된다. 1-목사, 2-장로, 3-전도사, 4-안수집사 의 순으로 학습과 세례, 원입까지 나뉘게 된다. 물론 신급과 직분을 나눌 수도 있겠으나, 이를 함께 취급해도 지장은 없다. 생일 날짜 데이터는 여러가지로 입력할 수 있지만, 95-1-20 또는 95/1/20으로 입력하면 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생일을 음력과 양력으로 구분해서 사용한다. 그러므로 만약 생일이 음력일 경우에는 생일 옆에
버튼을 클릭해서 그 데이터가 음력임을 표시해 둘 필요가 있다. 직장 직장 이름을 입력한다. 직종분류는 다른 곳에서 한다. 직장전화 직장전화번호를 입력한다. 여기서는 지방근무가 있을 수 있으므로 12자까지 입력가능하게 되어있다. 마찬가지로
-는 사용하지 않는다. 출석율 출석율은 임의로 새벽예배에 출석하는 사람으로부터 삼일예배, 주일저녁예배, 주일 낮 대예배, 등으로 구분하였다.
교역에 유용한 데이터이지만, 필요없는 경우에는 생략해도 된다. 분가여부 만약 교적부에 출가한 사람까지 기록하고 싶다면 반드시 분가여부를 선택해 주어야 한다. 한문으로 집 '가'라고
표시된 버튼을 누르면 분가한 가족을 표시하는 걸로 된다. 그렇지 않으면 각종 출력에서 두개의 데이터가 출력될
가능성이 있다. 출가를 했더라도 함께 살고 있다면 그럴 필요가 없겠다. 직종 직종도 직종정리를 통해서 미리 작업을 해 두는게 좋다. 여기서는 단순히 마우스로 콤보버튼을 선택하면 된다.
세부사항에는 이름, 주민등록번호, 휴대폰(삐삐), 인도자, 등록일, 학습일, 세례일, 세례교회, 세례목사에 대한
사항을 다룬다. 이름 이곳에 이름이 나타나기는 하지만 수정하거나 삭제할 수는 없다. 다만 누구의 데이터인지를 구별하기 위해서
나타나는 것 뿐이다. 주민등록번호 주민등록번호는 목회의 여러가지 측면에서 유익하게 사용된다. 그러나 원치 않는다면 입력하지 않아도 된다. 휴대폰(삐삐) 마찬가지로 숫자만 입력하면 된다. 인도자 인도자의 이름을 입력한다. 등록일 학습일 세례일 교회에 등록한 날짜/ 학습받은 날짜/ 세례받은 날짜를 입력한다. 날짜 데이터는 여러가지로 입력할 수 있지만, 95-1-20 또는 95/1/20으로 입력하면 된다. 세례교회 세례를 받은 교회이름을 입력한다. 세례목사 세례를 베푼 목사님의 성함을 입력한다.
여기에는 개인적인 사진과 개인적 메모에 대한 사항이 나온다. 이름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이름은 나타나기는 하지만 수정하거나 삭제할 수는 없다. 다만 누구의 데이터인지를
구별하기 위해서 나타나는 것 뿐이다. 사진입력
이때 파일로부터 만들기를 선택하고 사진이 있는 곳을 찾아서 연 다음 확인시켜 주면 된다.
메모 개인적 메모를 이곳에 기록한다. 보이는 창은 작지만, 대단히 많은 분량도 입력이 가능하다. 개인적으로 전화심방할 때 통화내용을 이곳에 메모해 둔다면 매우 유익할 것이다. '교인관계표' 버튼을 누르면 관계표와 은사표가 나온다. 다시 한번 누르면 사라진다.
개인 은사표는 그 사람에게 어떤 은사가 있는지를 살펴서 은사에 적합한 일감을 맡기기 위해서 만들어 졌다. 그 사람에게 있다고 판단되는 은사를 선택하면 된다. 만약 원하는 은사가 보이지 않는다면 '은사표' 테이블을 먼저 열어서 수정한 다음 원하는 은사목록을 넣어야 한다.
애호구절과 애호찬송란은 그 가족과 특별히 관계있는 찬송과 성경을 기록하는 곳이다. 심방록에는 심방일, 성경, 찬송가, 교역자, 비고란이 있다. 심방록 데이터는 가정데이터와 연결되어있다. 다시 말해서 개인적으로 심방 데이터를 다루는게 아니라 가정단위로 심방 데이터를 다룬다는 것이다. 심방록은 편의상 좌우로 갈라져서 나타난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좁은 화면에 보다 많은 데이터를 나타내기 위해서이다. 입력은 좌우 어디를 통해서 입력해도 똑 같은 곳에 입력된다. 다만 년도별로 짝수년도, 홀수년도별로 나타날 뿐이다. (심방만 따로 관리하는 폼도 있다.) 만약 가족 심방기록과 개인적 심방기록을 함께 관리하고 싶다면, '개인심방관리' 폼을 열어서 관리하면 된다. 심방일 심방일은 날짜 데이터이므로 날짜 데이터 입력하는 방식으로 입력한다. 생일 입력하는 방식으로 입력하지 않도록 한다. 날짜 날짜 데이터는 96/12/3 또는 96-1-12와 같이 입력하면 된다. 성경 성경은 통상 우리가 사용하는 식으로 입력하면 된다. 창12:1-3 찬송가 찬송가 역시 장이라는 말을 빼고 아라비아 숫자만 입력한다. 교역자 교역자는 직분을 빼고 교역자 이름만 입력하도록 한다. 자주 입력되는 이름을 입력할 경우에는 오른쪽 버튼을
마우스를 이용해서 입력하면 편리하다. 비고 이곳에는 심방의 종류를 입력하면 될 것이다. 자주 사용되는 문구는 마우스를 이용해서 입력할 수 있다. 가족을 심방하면서 혹은 심방 내역을 입력하면서 가족에 대한 기억할만한 사항을 메모로 남겨둘 필요가 있다. 그럴경우 오른쪽 위에 있는 가족메모 버튼을 누르면 가정메모를 할 수 있는 창이 뜬다. 다시 한번 더 누르면 사라진다. 이곳에 기록하면 된다.
개인기도제목란은 개인별로 기도제목을 열거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왼쪽에서 이름을 마우스로 클릭하면 그 사람에 대한 기도제목이 화면에 뜨도록 되어있다. 물론 자료는 이곳에서 입력해야 한다. 기도제목을 간단히 입력하고 응답란의 콤보박스를 선택해서 응답되었는지, 기도중인지 등을 고르고 기도를 시작한 날짜와 마친 날짜를 기록한다. 이것은 교역자가 개인적으로 이용해도 되고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도은사자들에게 기도제목 노트를 만들어서 배포할 수 도 있다. 기도제목만을 따로 정리하는 폼도 있다.
이곳에서 다루는 데이터는, 이름, 교사회, 성가대, 자치단체, 교회학교, 임직일시 임직서열, 특별코드, 나이, 불신자 코드, 사망처리등이다. 특히 성가대, 자치기관, 교회학교에 대한 자료는 사전에 각 교회별로 각부 부서명정리를 통해서 정해주어야 한다. 이름 이곳에 이름이 나타나기는 하지만 수정하거나 삭제할 수는 없다. 다만 누구의 데이터인지를 구별하기 위해서
나타나는 것 뿐이다. 교사회 어느 교사회에서 봉사하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곳이다. 아래의 교회학교와는 다르다. 교사로 봉사하는 교인이라면
이곳을 정리하면된다. 성가대 성가대로 봉사하고 있으면 마우스로 성가대를 선택해 준다. 자치단체 마우스를 통해서 선택한다. 만약 일률적인 정리를 원한다면 그렇게 할 수 있다. 물론 부서명 정리에 각급 자치단체에 대한 데이터가 사용자의 교회에 맞게 정리되어 있어야 한다. 그곳에서는 나이별로 성별별로 각 자치단체를 찾아가는 방법이 나와있다. 프로그램을 고치는 방법에 대해서는 도움말에 없는 도움말 구하는 법을 참고한다. 교회학교 교회학교는 각종 교육부서중 어느 부서에 속해 있는지를 나타내는 곳이다. 해마다 바뀌게 되므로 자동처리를 통해서 정리하면 편리하다. 임직날짜, 임직서열 임직날짜와 임직서열은 임직자에게 중요한 자료이다. 여기서 일일히 서열을 따져서 입력하기는 힘들기 때문에
따로 임직서열을 다루는 폼이 있으므로 그곳에서 다루도록 한다. 특별코드 이 란은 혹시 모를 특별한 데이터를 다루기 위한 곳이다. 그러나 많은 데이터를 다루는 것이 아니고 1또는 2,
아니면 a 혹은 b처럼 간단한 데이터를 특정한 목적으로 입력할 경우 이용한다. 나중에 이 코드가 입력된 사람만을
출력할 필요가 있을 경우에 사용한다. 물론 사용자가 어느정도 엑세스를 다룰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불신자코드 이 코드는 제작자가 믿지 않는 식구들 중에서 특별히 교회에서 관리하면서 전도대상자로 삼고자 만든 코드이다. 이
코드를 클릭해서 이분들에게만 전도서한을 보내는데 사용했다. 사망은 개인적인 사항이다. 그러므로 [봉사 및 기타] 탭에서 死라고 쓰여진 버튼을 두번 클릭하면 자동적으로 40000구역으로 이동하게 된다. 이동되면서 자동으로 신주로 관계사항이 고쳐지는데, 그것은 구역으로 찾을 때 그 사람의 이름이 나타나게 하기 위해서이다. 그 사람의 메모란에 누구 누구와 어떤 관계에 있었고, 언제 사망했다고 기록하면 된다. 물론 전체를 아예 삭제할 수도 있겠다.
|